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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의 신형 K600i 후가공 적용 솔루션으로 라벨에 가치를 더하십시오.

  • By 도미노 프린팅 사이언스
  • 7월 02, 2020
  • 디지털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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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스는 Labelexpo Europe 2019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차세대 디지털 후가공 적용 솔루션의 공식 출시를 발표합니다. AB Graphic의 Digicon Series 3 마감 라인에 설치한, 도미노의 시장을 선도하는 K600i 잉크젯 프린터 두 대와 도미노의 새롭고 독특한 UV 경화 클리어 잉크 UV67CL을 사용하여 만든 고품질 후가공 적용 라벨로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것은 도미노의 최신 잉크 제품으로 디지털 스팟 바니쉬나 콜드 포일용 디지털 접착제로 사용할 수 있어 하나의 잉크로 전체적인 유연성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 잉크는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을 포함한 표준 매체와 호환되며 조건이 맞으면 코팅 용지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UV67CL 후가공 적용 라벨

도미노의 K-Series 제품 매니저 Jim Orford는 “도미노의 고속 고해상도 K600i 잉크젯 프린터용 신형 UV67CL 잉크는 고객사인 라벨 인쇄 업체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됐습니다. 개선된 라벨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요청이 계속 증가했습니다. 개선된 라벨 디자인은 매장에서 제품을 돋보이게 하고 고객 참여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에 가치를 더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제조 공정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품질이 뛰어나고, 시각적으로 우수하고 다양한 라벨 디자인을 제공하여 목표를 달성하기를 원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UV67CL digital foiling labels

Jim은 “도미노의 디지털 후가공 적용 솔루션은 마감 작업을 디지털 시대로 이끌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산 효율 병목 현상으로 생각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인력과 재료 낭비를 크게 줄이며 중단기 작업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후가공 적용 라벨을 빠르게 생산하여 부가 가치를 창출합니다.

UV67CL 클리어 잉크는 디지털 스팟 바니쉬나 콜드 포일 이미지의 높은 레이다운을 통해 후가공 적용 라벨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아날로그 후가공 공정에 사용되는 스크린과 플레이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데이터와 후가공을 함께 인쇄하여 라벨 마감 공정에서 디지털 인쇄가 가진 모든 장점을 제공하고 생산량과 처리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고도로 섬세한 디지털 스팟 바니쉬와 콜드 포일 라벨을 생산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 700여 개의 설치 노하우로 도미노의 다목적 K600i 잉크젯 프린터는 기존 웹페드 프레스나 마감 라인에 간편하게 통합될 수 있습니다. 도미노는 라벨 마감 분야를 선도하는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여 완벽한 후가공 적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콜드 포일 작업의 경우 싱글 K600i 프린트 바가 최대 75m/분의 속도로 처리하고, 스팟 바니쉬의 경우 필요한 잉크 레이다운에 따라 듀얼 바 K600i 시스템이 최대 50m/분의 속도로 인쇄합니다. 후반에 불투명도가 높은 백색을 디지털 인쇄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어, 비용과 인력이 더 많이 필요한 기존 스크린 인쇄에 비용 효과적인 대안을 제공합니다.

Jim은 “빠르게 변하는 라벨 시장은 더 많은 SKU(재고관리 코드)와 함께 빠른 처리 시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최적의 효율로 중단기 작업량을 처리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쇄 공정뿐만 아니라 마감과 후가공 적용 공정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도미노의 신형 UV67CL 잉크와 K600i 후가공 적용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이 전문 시장에서 뛰어난 서비스와 부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Labelexpo 2019에서 촬영한 후가공 적용 솔루션의 시연 영상 보기: https://go.domino-printing.com/K600iembellishment2Labelexpo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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